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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구역 재개발, 이주 향해 ‘척척’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구역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는 지난달(1월) 30일 임동구역 재개발사업 관리처분계획(안)을 그달 22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유길13번길 1(임동) 일원 8만63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영남)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2240가구 및 오피스텔, 상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02가구 ▲59B㎡ 78가구 ▲63㎡ 114가구 ▲76A㎡ 528가구 ▲76B㎡ 78가구 ▲76C㎡ 77가구 ▲84A㎡ 374가구 ▲84B㎡ 156가구 ▲84C㎡ 307가구 ▲106㎡ 78가구 ▲107㎡ 14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일반분양 1779가구, 조합원분양 449가구, 보류지 1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사업 기존 건축물의 철거는 관리처분인가 이후 시행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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