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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수 대상 제품.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수입 마늘쫑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치에 나섰다.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 ‘화연물산(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이 수입ㆍ판매한 중국산 ‘신선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0.05㎎/㎏) 초과(2.64㎎/㎏)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지난 1월 23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민원상담 전화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무성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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