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화창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눈앞’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화창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일 안양시는 화창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를 냈다. 공람은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안양시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석수2동 348 일원 2만28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승호)은 이곳에 건폐율 20%, 용적률 2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