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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산하, 다목적 강의실 ‘청학연’ 개소식 개최고객에게 높은 차원의 법률 서비스 제공 기대
▲ 최고의 시설을 갖춘 전문 강연장이 위치한 법무법인 산하LAW타워 사옥.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동산ㆍ건설 전문 법무법인 산하(대표 오민석)가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산하LAW타워 8층 강연장 ‘청학연’ 개소식을 개최한다.

8일 재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은 제1회 법무법인 산하 심포지엄과 함께 개최되며, 조합 임원, 시공자 등 협력 업체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분야의 이슈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의 제1주제는 법무법인 산하 도시정비사업팀 이재현 수석변호사가 ‘부동산 강제집행과 인권’에 대해, 제2주제는 2018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전부개정 작업에 참여한 서울대 건설법센터 선임연구원 최중권 박사가 ‘신탁 방식의 정비사업’에 대해 각 발제한다.

같은 달 28일 정식으로 개장하는 청학연은 전자교탁, 100인치 스크린 등의 시설을 갖춘 최신식 강연장으로, 이름 청학연(靑學筵)은 법무법인 산하의 상징색인 푸른색의 의미를 더한 것으로써 바르고 정직한 학문이 펼쳐지는 강연장이라는 뜻이다.

오민석 대표는 “법무법인 산하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교육, 강연 등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높은 차원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옥 8층에 최고의 시설을 갖춘 전문 강연장을 마련했다”며, “자체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외에도 대관사업도 진행할 예정에 있으므로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산하는 2002년 부동산, 건설 전문 로펌을 목표로 설립했다. 공동주택 관리 및 하자소송과 재건축, 재개발 등의 사업에 노하우를 축적하고, 아파트 건설부터 입주 후 관리까지 고객에게 최상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 건설 분야 특화 법무법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10월 강남구 테헤란로 산하LAW타워로 이전한 이후, 현재 기업법무, 가사, 상속 분야 전문성을 강화한 종합 로펌으로 도약하고 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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