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밀땅포차’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밀땅포차’는 현재 마약과 불법 촬영 등 다양한 논란의 중심에 있는 빅뱅 승리, 정준영과 FT 아일랜드 최종훈이 동업한 가게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2일 티브이데일리 등 소식통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이 가게가 2017년에 개업했지만 현재 폐업한 상태라고 밝혔다.
‘밀땅포차’는 승리가 운영했던 라멘집 ‘아오리의 행방불명’ 아래층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지금은 밀땅포차 대신 고깃집이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앞서 디스패치 등의 매체는 정준영과 승리 등의 일행이 속한 ‘밀땅포차’ 멤버들이 막역한 사이를 보였으며 카톡방을 통해 여성과의 성관계 영상을 공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경찰 등의 수사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진 정준영은 몰카를 촬영, 불법 유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정준영을 향한 대중의 비난 또한 거세게 일고 있는 형국이다.
장성경 기자 bibl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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