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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어린이집 투명운영 청렴결의 대회 동참이관수 의장 “보육 환경 및 보육인의 처우 개선에 지원 아끼지 않겠다”
▲ 이달 14일 강남구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들이 이관수 의장 앞에서 ‘어린이집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4일 오후 강남구민회관 앞에서 열린 강남구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신희남, 고지연, 오세현, 임주희) 주관 ‘강남구 어린이집 투명운영 청렴결의 대회’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이재민 부의장, 김광심 운영위원장, 허주연 행정재경위원장, 최남일 복지도시위원장, 안지연 의원, 박다미 의원, 김현정 의원과 강남구 구립ㆍ민간ㆍ가정ㆍ직장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남구 어린이집 연합회 일동은 보육인으로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직무상 윤리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의 어린이집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대치역 사거리로 이동해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를 마치며 이관수 의장은 “영유아 보육에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 보육인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강남구의회도 보육 환경과 보육인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어린이집 투명운영 청렴결의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좌측에서 8번째 이재민 부의장, 9번째 이관수 의장).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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