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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198억 규모 추경안 심사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향숙 위원, 부위원장에 박다미 위원 선출
▲ 예결위 전경.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4일 제274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예결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이향숙 위원을, 부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박다미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은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이재진ㆍ한용대ㆍ김형대ㆍ한윤수ㆍ이상애ㆍ김세준ㆍ안지연ㆍ이도희ㆍ김현정 등 위원장, 부위원장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향숙 위원장은 “모든 대상 안건을 구민의 입장에서 철저하고 면밀하게 검토하여 구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며, “짧은 일정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 속에 결실이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박다미 부위원장도 “위원들이 불편함 없이 심의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예결특위가 심사할 ‘2019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191억9500만 원, 특별회계 6억7000만 원 등 총 198억6500만 원 규모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예결특위의 심사를 거쳐 2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 예결위 이향숙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 박다미 부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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