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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전설의 밴드 퀸, 내한공연 예정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전설의 밴드 퀸이 조만간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달 18일 공연 기획사 A.I.M은 공식 SNS를 통해 퀸의 내한 소식을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다. 이에 한국에서 영화 ‘보헤미안 렙소디’가 흥행한 이후라, 퀸의 내한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크다.

A.I.M에 따르면 아직 내한을 위한 시기 및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원년멤버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를 비롯해 아담 램버트가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보컬로 나선다.

퀸의 내한은 2014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슈퍼소닉2015’ 이후 5년만이다.

한편, 1971년 결성된 밴드 퀸은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록 유’, ‘위 아 더 챔피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장성경 기자  bibl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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