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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회 개요.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약재 정책에 대한 이해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오늘(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한약재 제조ㆍ수입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세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2019년 한약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한약재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제조ㆍ품질관리(GMP) 우수업체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등 한약재 안전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2019년 한약재 주요 정책 방향 ▲한약재 사후관리 운영 방안 ▲한약재 제조업체에 대한 GMP 운영 방향 및 우수사례 ▲한약(생약) 공정서 개정 계획 ▲개방형시험실 이용 안내 및 개선 계획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약재 제조업체 등의 제조ㆍ유통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한약재 제조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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