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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대우건설, ‘다산신도시자연앤푸르지오’ 오는 5월 공급
▲ ‘다산신도시자연앤푸르지오’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이 남양주에 있는 다산신도시에 ‘다산신도시자연앤푸르지오’를 오는 5월 공급한다.

‘다산신도시자연앤푸르지오’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 동 총 161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해당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진행된다.

공동주택은 전용 면적 기준으로 ▲51㎡ 378가구 ▲59㎡ 1236가구 등으로 59㎡ 이하의 소형으로만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해당 단지는 교통 환경이 상당히 우수하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것은 물론 8호선 다산역(예정)에서 잠실역까지 30분, 도농역에서 서울시청역까지 약 40분 정도 걸리는 등 광역 교통망을 통해 타 지역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구리IC를 통해 외곽순환도로로 편입이 쉽고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강변북로로의 이동이 쉽다.

또한 왕숙천, 문령산, 황금산 등을 비롯해 5개의 친환경 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금교초, 미금중, 도농중, 동화고 등 학군 역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친환경적인 요소는 물론 좋은 교육 여건 역시 확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우수한 생활 편의성 역시 갖추고 있다. 이마트(다산점), 롯데백화점(구리점)을 필두로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예정)이 추후 이용이 가능하며 남양주제2청사, 경찰서, 교육청 등이 인접해 있다.

한편, ‘다산신도시자연앤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3072-3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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