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연예
낙원악기상가, ‘2019 플레이낙원’… 반려악기 만들어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봄 나들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인 낙원악기상가에서 ‘2019 플레이낙원’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원악기상가는 대중음악 및 클래식 악기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1층부터 5층까지 총 300여 개의 악기 매장이 입점해 있다. 4층의 공연장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19 플레이낙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악기를 연주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진행해온 ‘반려악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2019 플레이낙원’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와 ‘낙원 투어’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8일~ 21일이며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서 할 수 있다. 오는 4월 27일와 5월 11일, 25일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각 일자별 10명을 추첨해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6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우쿨렐레와 우쿨렐레 케이스, 점심식사 및 낙원악기상가 굿즈(에코백, 스마트링)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2019 플레이낙원’ 참가자는 이달 22일에 발표되며 참가자는 낙원악기상가 5층 500호에 모여 낙원악기상가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1시간가량 낙원악기상가 곳곳을 둘러본다. 상인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도 보고, 악기에 대한 정보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도 진행된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