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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대림산업, ‘세종자이e편한세상’ 오는 5월 분양
▲ ‘세종자이e편한세상’ 조감도. <제공=GS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 컨소시엄(LH-GS건설-대림산업)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4블록에 짓는 ‘세종자이e편한세상’이 다음 달(5월) 분양이 예정돼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GS건설 컨소시엄 등에 따르면 이 단지는 민간 참여 공공주택 아파트로 LH, GS건설, 대림산업이 시행하며 시공은 GS건설과 대림산업이 맡는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로 ▲84㎡ 720가구 ▲101㎡ 274가구 ▲124㎡ 190가구 ▲129㎡ 3가구 ▲144㎡ 4가구 ▲153㎡ 3가구 ▲160㎡ 6가구 등이다.  

‘세종자이e편한세상’이 들어서는 L4블록은 바로 옆 괴화산, 금강과 이어지는 삼성천으로 둘러싸인 배산임수 입지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첫선을 보이는 GS건설 ‘자이’ 브랜드와 앞선 세종시 분양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대림산업 ‘e편한세상’ 브랜드가 합쳐진 대단지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세종자이e편한세상’ 본보기 집은 세종시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들어서며 오는 5월께 개관할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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