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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19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 이달 18일부터 ‘운영’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서울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2019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이달 18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운영한다.

15일 서초구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아파트와 일반주택 지역 등 12개 지역으로 지난 1월 실시된 공모ㆍ접수를 통해 선정됐으며 올해는 서초1동, 방배1동, 방배3동 일반주택 지역 등 4개 지역이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초구 구민이라면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표적인 건강체험 부스 중 하나인 ‘대사증후군 검사 및 상담’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전날 오후 11시 이후 금식하고 방문하면 된다.

아울러 기억력 검진과 우울ㆍ스트레스 상담, 골밀도 검진 결과 발견된 위험 대상자 등에 대해서도 보건소 또는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추가검사와 지속 관리를 진행한다. 인근 어린이집 원생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돼 아토피 예방 인형극, 올바른 칫솔질 조기교육을 위한 구강교육, 음주폐해 예방교육과 운동체험관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은희 청장은 “올해도 많은 구민들이 건강체험관에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지속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호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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