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1위를 차지했다.
이달 15일(현지시간) 빌보드 등에 따르면 BTS가 지난 12일 공개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18일까지 20만 점에서 22만5000점의 앨범 수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가 1위로 등장할 이달 27일자 ‘빌보드 200’ 차트는 오는 21일 홈페이지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BTS는 지난해 ‘러브 유어셀프 걸 앤서’로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빌보드는 ▲앨범 판매량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 ▲스트리밍 횟수를 기준으로 들어 앨범 판매량을 추출해낸다. 이때 음원 10곡을 다운받거나 혹은 1500곡을 스트리밍 서비스 받은 경우 전통적인 앨범 1장을 산 것으로 간주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SNL에 출현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어 다음 달(5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저지,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 세계 8개 지역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