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내달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울상상나라’ 무료가족체험 축제가 서울 광진구 능동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5일 ‘서울상상나라로 5구5구!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공지했다.
우선 1일은 ‘별별 동물 자동차’, 2일은 ‘가족 액자 꽃이 피었습니다’, 3일은 ‘반짝 반짝 마음 조각가’ 그리고 4일에는 ‘미아방지 하트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지하1층 창의놀이실에서 종일 펼쳐진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망원경 만들기 등 총 8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축제 입장인원을 하루 2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한편, 이미숙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서울상상나라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채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선물과 같은 이색 체험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성경 기자 bibl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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