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다사역’ 오는 5월 분양
▲ 힐스테이트다산역 투시도. <제공=현대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대건설이 다사읍에 최초로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힐스테이트다사역’을 오는 5월 중 공급에 나선다.

‘힐스테이트다사역’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된 7개동 아파트 674가구, 오피스텔 62실 등의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는 전용 면적 기준으로 ▲84A㎡ 584가구 ▲84B㎡ 90가구 등이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T㎡ 62실이다.

해당 단지는 대구 지역을 가로지르는 대구지하철 2호선인 다사역이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와 다사∼왜관 광역도로 등이 모습을 드러내면 대구 전역은 물론 인근 지역까지 빠르게 편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산업선 철도 역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근에는 금호강, 낙동강, 죽곡산과 강정유원지 역시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하고 힐링이 가능한 생활이 가능하다. 그리고 대구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산단 등도 있다.

또한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초ㆍ중ㆍ고가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각종 학원시설 등도 형성돼 있다. 여기에 심인중ㆍ고가 다사읍으로 이전할 것으로 보여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달성군지역 내에서 중ㆍ고등학교 6년 거주하고 지역 내 학교를 다닐 시 대학교 진학 때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다사역’은 다사읍에서 현대건설의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매우 상징성이 있다”며 “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을 벗어난데다 초역세권 지역으로 앞으로도 개발 호재들이 대기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한편, ‘힐스테이트다사역’의 본보기 집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 일대(성서이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