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행정·지자체
세종시,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실증기반 고도화사업’ 선정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세종시의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실증기반 고도화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국비 100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143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관련 시험분석 장비를 비롯해 76종의 사업화장비를 마련한다.

앞서, 세종시는 바이오산업을 키우기 위해 지난 3월 26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계획을 준비해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실증기반 고도화 사업’으로 공모를 신청한 바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카이스트의 원천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고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등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 기술상용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관계자는 “세종시를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  realdaeun@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