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울산시, ‘2019년 광역시도 포장 보수공사’ 이달 말까지 ‘시행’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울산광역시는 이달 말까지 시내 주요 간선도로 12개 노선에 대해 ‘2019년 광역시도 포장 보수 공사’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장생포로, 남부순환도로, 삼산로, 염포로, 농서로, 달천로, 천곡남로, 강남로, 정동로, 월평로, 용잠로, 옥현로46번길 등이다. 이번 포장 보수공사에 투입되는 예산은 약 33억 원이며, 총 연장은 9.45km이다.

울산시는 장생포로, 남부순환도로, 삼산로, 염포로, 강남로, 정동로, 월평로 등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는 관할 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야간시간대 공사를 시행하고 차량통행이 비교적 적은 나머지 구간은 주간에 공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포장공사 후 차선도색은 고휘도 차선도색을 시공해 야간 및 우천 시 운전자가 차선을 뚜렷이 구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재포장공사 중에는 임시차선도색 등을 통해 차로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다전로 등 12개 노선 8.15km의 도로를 재포장했다.

최다은 기자  realdaeun@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다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