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5일 ‘2019년 세종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사업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3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매년 부스 운영을 돕기 위해 ‘세종드림봉사단’도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30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해당 부스는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자의 체험비는 전액 공동모금회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후원된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된 양육환경 제공을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읍ㆍ면ㆍ동이나 드림스타트로 상시 신청가능하다.
세종시 관계자는 “아동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을 맞아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많은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리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다은 기자 realdaeun@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