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제7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7일 유병재는 시상식 단상에 올라 “상을 받는 것은 항상 너무 감사하고 기분 좋은 일이다”면서 “오늘 이 상을 주신 것 후회하시지 않게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유병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병재는 독보적인 입담과 기획력으로 공연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만의 블랙코미디를 구축하며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그는 활발한 활동으로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올해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도 상을 받으며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201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성경 기자 bibl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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