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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 재건축, 조합 설립 ‘가속도’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국민주택 재건축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4월) 24일 동두천 생연동 국민주택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백운하)는 조합 창립총회 소집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전원을 대상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된다. ▲재건축사업 조합 설립 결의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조합 제규정 승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비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조합 창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총회 결의사항 대의원회 위윔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는 이날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조합설립인가를 제출하고 사업 주체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동두천로 205(생연동) 일대 8686㎡를 대상으로 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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