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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8일 안양시는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주상욱)이 제출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곳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동) 일원 4만1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해당 사업지에 건폐율 18.15%, 용적률 298.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90가구 ▲46㎡ 124가구 ▲59A㎡ 421가구 ▲59B㎡ 39가구▲84㎡ 326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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