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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포주공3단지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 ‘막바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성포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9일 성포주공3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월 27일 오후 2시 안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19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9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조합장 보궐선임의 건, 이사 1인 보궐선임의 건, 감사 2인 보궐선임의 건 ▲대의원 4인 보궐선임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추가 용역비(관리처분계획 변경) 확정 및 지급의 건 ▲정일회계법인 성과급 지급의 건 ▲청산급(분양수익금) 중간 배분의 건 ▲청산위원회 업무 규정 제정의 건 ▲공동주택 잔여 4가구(보류지 및 미분양 가구) 처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화랑로 528길(성포동)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8~35층 아파트 8개동 1129가구 규모의 ‘안산파크푸르지오’로 탄생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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