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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동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매듭’
▲ 팔달동 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팔달동 재건축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4월) 30일 대구시는 팔달동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작원길 10(팔달동) 3만85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8% 이하, 용적률 278.07%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7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동 재건축사업 대상 주변지역은 북측으로 대백 인터빌아파트(495가구), 장미마을아파트(518가구), 삼우그린타운아파트(220가구), 매천휴먼시아2단지아파트(928가구)가 조성돼 있다.

서측에는 두산위브2001아파트(1108가구)와 연립주택이 조성돼있으며 남측 금호강 건너편에는 대구제3공단, 비산염색공단, 서대구공단이 입지하고 있다.

사업계획상 주택 수요 전망 및 입지 여건을 고려할 때 본 대상지에 실수요자 중심의 중ㆍ소형 공동주택 건설 시 신규 공동주택에 대한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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