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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제276회 임시회 마무리「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 어르신 복지 증진 위한 조례안 통과
▲ 회의를 진행하는 이재민 부의장.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9일부터 7일간 진행된 제27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회기 첫날인 지난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진홍 의원이 구정질문을 통해 강남구 금연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흡연시설 확충을 요청하는 한편, 구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을 운영할 것을 건의했다.

이어서 10일부터 14일까지는 각 상임위별로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고,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가 채택한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산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김세준 의원 외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안지연 의원 외 8인)이 통과 됐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혁신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영권 의원 외 7인)도 수정가결 돼 민ㆍ관ㆍ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김형대 의원의 소개로 접수된 ▲개포마을 공영 주차장 신설 등 주차문제 해결에 관한 청원은 복지도시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강남구청장이 처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청원’으로 최종 채택됐다.

▲ 제2차 본회의 전경.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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