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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2구역 재개발, 새 아파트명에 ‘래미안연지어반파크’
▲ ‘래미안연지어반파크’ 조감도. <제공=삼성물산>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지2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아파트명을 ‘래미안연지어반파크’로 확정했다.

최근 삼성물산은 오는 6월 부산광역시 연지2구역 재개발지역에 선보일 아파트 이름을 ‘래미안연지어반파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단지명 “어반파크‘는 도시의, 세련된 의미의 ’Urban(어반)‘과 공원을 뜻하는 ’Park(파크)‘를 결합한 단어다.

단지가 위치한 부산진구는 부산시의 경제 및 문화의 중심지로 교육 및 생활편의 등 다양한 도심 편의를 누릴 수 있는데다가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등과 인접한 도심 속 공원 같은 숲세권 주거 단지를 뜻한다. 풍부한 녹지와 자연 안에서 누리는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담고 있다.

’래미안연지어반파크‘는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21개동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을 선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연지동 일대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이다.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가까워 도심 속 숲세권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연지초가 아파트와 인접하고 있다. 초연중, 초읍중, 부산진고 등도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다. 시립도서관, 학생교육문화회관 등의 교육 문화시설이 인근 지역에 있다.

또 서면역 일대를 따라 상업시설과 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NC백화점, 서면지하상가, 전포카페거리 등의 번화가가 있다. 단지 주변지역으로 대형 마트와 전통시장도 위치한다. 부산시청, 부산진구청 등의 행정기관은 물론 부산고등법원, 부산지방검찰청, 법무법인 등이 모여 있는 법조타운도 인근에 자리해 생활 인프라 환경도 좋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과 특화 설계를 내놓을 계획이다. 부산진구의 첫 래미안 단지인만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해 특화 평면 및 최첨단 설계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 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주거편의를 극대화한 수준 높은 설계가 특징이다. 전세대를 남측향위주로 배치 했다. 주차장은 모두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 상품 등 최첨단 시스템 적용은 물론 펜트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1층 특화 평면 등 다양한 특화 평면을 도입해 단지 고급화에도 힘썼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의 대단지에 걸맞는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삼성물산은 ’래미안연지어반파크‘의 본보기 집 개관에 앞서 웰컴라운지(분양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웰컴라운지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 3(온천동) 성은빌딩 1층에 위치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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