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JTBC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25)이 배우 유동근(63)과 전인화(54)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22일 엑스포츠뉴스에 “지상은 유동근과 전인화의 둘째 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는 “‘슈퍼밴드’에 출연한지는 전혀 몰랐다”라며 “이미 처음 녹화한 지 오래지났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슈퍼밴드’ 관계자도 “지상이 오디션 참가 당시 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라며 “부모님의 후광으로 주목 받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지상은 ‘슈퍼밴드’ 출연 당시, “첫 오디션에 도전한다”고 밝히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숨겨진 뮤지션을 찾아 밴드를 결성하는 ‘슈퍼밴드’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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