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산호연립 재건축, 시공자 선정 나서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산호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4일 산호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2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예치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건건1길 18(건건동) 일원 7136㎡를 대상으로 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