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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19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 이달 27일부터 모집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청장 이창우)는 ‘2019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관내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총 150명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캠프는 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통학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18명 내외씩 반을 편성, 원어민이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초등부는 ▲발표 기반의 심화 읽기ㆍ쓰기 특화 프로그램 ▲깊이있는 영어식 사고를 위한 문화체험 ▲진로적성 탐색 등 종합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중등부는 ▲논리적인 사고의 글쓰기 ▲나의 꿈을 찾아가는 진로 개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자유 토론 등 창의성 기반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25만 원이다. 아울러,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는 모집 인원 내에서 10% 내외로 우선선발하고, 참가비 전액을 구에서 부담한다.

정현호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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