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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향해 ‘가속도’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월 21일 오후 2시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에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조합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향후 선정된 시공자와 조합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149길 50(동인동3가) 일원 9149.9㎡에 지하 2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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