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범어우방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우방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속도전에 나설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5월) 30일 대구시는 범어우방1차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지형도면과 함께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30(범어동) 일원 1만66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7가구 및 오피스텔 2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 사업은 기개발주거지에 위치하고 있어 홍수 등 재해에 대한 취약요인은 없다.

아울러 정비구역 및 주변지역의 10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은 ‘대우트럼프월드수성(967가구)’, ‘범어SK리더스뷰(788가구)’, ‘한화오벨리스크(233가구)’, ‘범어청구푸른마을(378가구)’, ‘범어유림노르웨이숲(576가구)’ 등 21곳으로 나타났다. 주변 공동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은 다가구 주택 및 단독주택 등이 입지해있다.

관련 계획상의 주택수요 전망 및 입지 여건을 고려할 때 본 대상지에 실수요자 중심의 중소형 공동주택 건설 시 신규 공동주택에 대한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