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 이주 향해 ‘척척’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이주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5일 부산진구는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안)을 지난달(5월) 2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92번길 26(범천동) 일원 2만7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서명관)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23가구 및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83가구 ▲59B㎡ 181가구 ▲59C㎡ 138가구 ▲59D㎡ 91가구 ▲84A㎡ 180가구 ▲84B㎡ 184가구 ▲84C㎡ 136가구 ▲84D㎡ 46가구 ▲101㎡ 18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2020년 12월 이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