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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4차 재건축, 정비업자 선정 향해 ‘출항’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나리4차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개나리4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원정숙)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대체하고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용역기간은 선정일(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조합 해산일까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406(역삼동) 일원 2만416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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