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용인8구역 재개발, 신탁업자 선정 향해 ‘도전’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용인8구역 재개발사업이 신탁업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20일 용인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명수)은 신탁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안내서로 현장설명회를 대신하고 제안서평가방식으로 오는 28일 오전 11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455(김량장동) 일원 49076㎡에 공동주택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3가구 ▲41㎡ 34가구 ▲51㎡ 35가구 ▲51B㎡ 36가구 ▲59A㎡ 518가구 ▲59B㎡ 214가구 ▲59C㎡ 88가구 ▲74㎡ 198가구 ▲84㎡ 152가구 등으루 구성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