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림경영 연계 치유의 숲 관리ㆍ운영 워크숍. <제공=산림청>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지난 6월 27일부터 이틀간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경영 연계 치유의 숲 관리ㆍ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등 숲을 활용한 국민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산림경영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산림자원 육성, 산림경영ㆍ치유 분야 전문가들과 국립 치유의 숲 조성ㆍ운영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자원의 육성ㆍ관리에 따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우수한 산림치유인자의 유지ㆍ관리를 위한 산림경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치유ㆍ휴양ㆍ교육 등 숲의 효과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산림자원의 육성 및 관리가 선행돼야 한다”면서 “치유의 숲에 적합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산림치유인자의 유지와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유경제_재건축] 3155가구 공급 신월시영 재건축, 시공자 현설 결과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