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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자율방범연합회 봉사대원들과 간담회이달 10일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나눠
▲ 이달 10일 이재민 부의장이 강남구 자율방범연합회와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10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강남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이재창)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자율방범봉사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재민 부의장을 비롯한 김광심 운영위원장, 허주연 행정재경위원장, 전인수 의원, 박다미 의원, 김삼화 국회의원이 참석해 봉사 대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를 진행한 이재민 부의장은 ▲송겸삼(청담동) ▲홍희숙(대치2동) ▲한상필(일원본동) ▲백영호(수서동) 방범대장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 구석구석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봉사하실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모습(앞줄 좌측에서 6번째 이재민 부의장).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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