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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시공자 선정 ‘시동’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대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를 찾아나섰다.

지난 11일 대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대도아파트 지하 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1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제안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조합이 지명해 통보한 11개 업체 중 2~3개 사를 조합원총회에 상정해 조합원 의결로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관악로 242-11(봉천동) 일대 1658㎡에 공동주택 70가구(조합원 40가구, 일반분양 예상세대 3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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