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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다복마을구역 재개발, 오는 9일 임시총회 ‘개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초교주변 다복마을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다복마을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인천로얄호텔 본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석면조사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석면감리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획지2-2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세무조정 등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이주비 관련이 중심이 된 안건들이 상정될 예정이다”며 “조합은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발 빠른 이주 진행을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105번길 19(구월동) 일원 5만570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70%, 용적률 236.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1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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