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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익그린맨션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
▲ 삼익그린맨션 재건축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삼익그린맨션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31일 강동구는 삼익그린맨션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원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650(명일동) 일대 6만3435㎡를 그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건폐율 19.55%,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900가구 규모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307가구 ▲59㎡ 1136가구 ▲78㎡ 252가구 ▲84㎡ 193가구 ▲103㎡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분양대상자별 분양예정 추산액과 종전가액 ▲보류지 등의 명세와 추산가액 및 처분 방법 ▲정비사업비의 추산액 및 조합원 분담 규모 및 분담 시기 등이다.

한편, 이곳은 2012년 11월 7일 사업시행인가, 2015년 1월 2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지난달(7월)부터 오는 17일까지 입주에 돌입했다.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이 단지의 이름은 ‘래미안명일역솔베뉴’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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