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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 <제공=부영그룹>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무더위 속 ‘피서 골프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하루 120팀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말부터 현재까지 매일 예약이 꽉 찰 정도로 한여름 골프를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해발 1200m의 태백 함백산 자락에 위치해 한낮 온도가 20℃ 안팎으로 서늘하고 습도가 낮아 한여름 라운딩의 최적의 장소라는 게 부영그룹의 설명이다.
한편, 오투리조트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 객실과 조식이 합쳐진 골프 패키지와 추석기간 한정 최대 34만 원 할인 가능한 골프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영윤 오투리조트 대표이사는 “한여름에도 최상의 그린 상태로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객실내 에어컨 설치 등 시설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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