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그룹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늘(18일) 오픈된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코요태는 이날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멜론티켓 등을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 티켓을 오픈한다.
코요태는 그간 다른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콘서트를 진행한 적은 다수 있지만, 단독 콘서트 진행은 이번이 처음인 관계로 의미가 뜻깊다. 코요태의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은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서 코요태는 ‘순정’, ‘실연’, ‘비몽’, ‘패션’ 등 많은 히트곡들을 선보이고, 세 멤버들의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는 개인 무대, 현장에서만 접할 수 있는 스페셜 무대 등 팬들을 위해 많은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코요태 20th 이즈백’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유쾌한 세 멤버의 모습이 담겨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신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티켓 오픈) 하루 전날인데, 참 촌스럽게도 첫 공연이라 그런지 떨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정말 세상 진지모드로 초 예민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코요태는 1998년 12월 ‘순정’으로 데뷔해 21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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