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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GS건설, ‘무등산자이&어울림’ 다음 달 분양
▲ ‘무등산자이&어울림’ 조감도. <출처=GS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광주광역시 우산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다음 달(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지하 3층~지상 31층 아파트 25개동 2564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16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광주에서 보기 드문 2564가구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다. 도시정비사업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이 적용돼 단지 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이곳은 교통, 교육, 쇼핑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미 갖춘 상황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광주 북구 도심에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쉽게 이용 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말바우시장, 전남대 상권 등 생활 편의ㆍ문화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 인근 효동초, 동신중ㆍ고, 동신여중ㆍ고 등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동광주IC가 가깝고 광주역도 인접하다. 광주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인근에 계획됐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광주시청에서 효천역까지 잇는 교통망으로 지난 5일 기공식을 진행했다. 2023년 1단계 구간(광주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이 개통 예정이며 이어 순차적으로 2구간(광주역~전남대~수완지구~광주시청), 3구간(백운광장~효천역) 전 구간이 2025년께 개통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생활체육과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는 우산체육공원과 우산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는 데다 단지 내에 대단지만이 누릴 수 있는 자이만의 단지 특화 조경이 적용될 예정으로 도심에서도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무등산자이&어울림’ 본보기 집은 광주 북구 서양로 165(우산동) 일원에 다음 달(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 홍보관은 광주 북구 서양로 162-1(우산동) 2층에서 운영 중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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