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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합 설립 향해 ‘척척’
▲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호재를 맞이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30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삼성교회 2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김덕희 조합장과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달 말 기준 조합설립동의율은 76%다”며 “추진위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동1구역 재건축사업은 2007년 추진위구성승인 이후 2012년 주민총회를 마지막으로 6년간 좀처럼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2018년 11월께 추진위를 다시 구성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에 지상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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