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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법무법인 산하, 다음 달 ‘건설 하자소송’ 특강 개최
▲ 법무법인 산하는 오는 11월 20일에 ‘건설 하자 소송’을 개최한다. <제공=법무법인 산하>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건설 하자 소송을 주제로 부동산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특강이 마련돼 이목이 집중된다.

31일 법무법인 산하(대표 변호사 오민석)는 오는 11월 건설 하자 소송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하는 ‘건설 하자 소송 특강’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설 하자 소송 특강은 주거 및 상가건물 공급 증가와 재개발ㆍ재건축 사업 추진 증가세에 따라 수많은 법률적 문제점이 더불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종합건설 및 전문건설업 등 건설업계 관련 종사자들에게 필수적인 법률 지식을 고양하고 법률적 대응을 통한 지속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건설 하자 소송 특강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3시~6시 총 3시간 동안 서울 역삼동 산하 LAW 타워 8층 청학연에서 열린다.

강의 대상은 시공자, 씨엠사, 전문건설업체 등 건설 관련 법률에 관심이 있는 자로 수강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로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다. 

강의 내용은 건설 하자 소송의 법률적 쟁점(법무법인 산하 이준상 변호사)과 건설 하자 소송의 기술적 쟁점(포씨씨이엔지 대표) 2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법무법인 산하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 변호사는 “이번 건설 하자 소송 특강은 안정적인 경영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건설 관련 기업 대표 및 실무담당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특강 이후 내년 초에 6회 강의로 진행하는 좀 더 깊이 있는 사례 및 판례 위주의 ‘건설기업 법률학교’를 개최할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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