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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위버필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2단지(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교회건축 공사를 위한 용역 업체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방식으로 진행되는 해당 입찰의 현장설명회는 입찰치침서로 갈음하며 오는 12월 13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사업은 과천시 원문동 2, 별양동 8 일대 11만806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21개동 아파트2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이 중에 전용면적 기준 ▲59A㎡ 186가구 ▲59B㎡ 100가구 ▲59C㎡ 28가구 ▲59D㎡ 8가구 ▲84A㎡ 100가구 ▲84B㎡ 7가구 ▲84C㎡ 10가구 ▲84D㎡ 9가구 ▲99A㎡ 21가구 ▲99B㎡ 18가구 ▲110A㎡ 19가구 ▲111A㎡ 8가구 등 총 51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 문원초, 과천문원중, 과천중앙고 등 명문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더불어 정부과천청사, 과천시청, 중심상업지구, 과천정보과학도서관, 과천시민회관, 이마트 과천점 등 생활 편의시설을 모두 도보권 내로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관악산, 매봉산, 청계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인근에는 양재천, 중앙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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