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감천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으로오는 21일 시공자선정총회… 현대건설 ‘무혈입성’ 가능성 ↑
▲ 감천2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달(11월) 29일 감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천수ㆍ이하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수의계약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2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현대건설의 시공자 선정 여부가 가려진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29-1(감천동) 일대 13만482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36층 공동주택 21개동 3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