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가수 선미(27)가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연관검색어로 ‘가슴 수술’이 올라오자 이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선미는 이달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가슴 수술’이 나오는 화면을 캡처해 게재하며 “난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 단지 살이 쪘을 뿐(I didn't get a boob jobbb. I just gained weighttttt DUh)”이라고 밝혔다.
앞서 선미는 데뷔 초부터 살이 잘 찌지 않는 마른 몸매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최근 그는 SNS와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때 체중이 39㎏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다”며 “월드투어는 한 시간 반 동안 무대를 혼자 해야 해 아티스트로서 책임을 느껴 체중을 늘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6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몸무게를 증량해 50㎏을 돌파했음을 SNS를 통해 인증하기도 했다.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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