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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SM “동방신기 최강창민, 비연예인과 만남 중” 열애 인정
▲ 동방신기 최강창민. <제공=SM엔터테인먼트>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30일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며 “지인을 통해 여자친구를 알게 된 후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최강창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2003년 12월 26일 그룹 동방신기의 막내로 데뷔한 최강창민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K팝 스타로 성장했다. 

2009년에는 박유천, 김준수, 김재중이 소속사 SM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으며 팀을 탈퇴해,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2011년 2인 체제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최강창민은 ‘연기돌’로서도 활약해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파라다이스 목장’,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했다. 현재 JTBC와 히스토리채널에서 방송 중인 예능 ‘양식의 양식’에 함께하고 있다.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시작한 최강창민의 소식에 팬들은 “연애를 축하한다”, “데뷔한지 16년이나 됐는데 연애 안 하는 게 더 이상하다”, “예쁜 사랑 하길 바란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상우 기자  goteng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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