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일반분양 완료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0일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상경)은 일반분양 잔여세대 분양대행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공고 시 입찰참여안내서로 대체하고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로 31(우아동3가) 일원 4만911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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