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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곡연립3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원곡연립3단지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들 전망이다.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22일 안산시는 원곡연립3단지 재건축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곡경로당길 22(원곡동) 일원 5만762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지용환)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396가구 ▲59㎡ 580가구 ▲72㎡ 169가구 ▲84㎡ 9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767가구, 일반분양 471가구, 보류시설 6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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